복실이농산 소개


인사말  | 

복실이농산&푸드 대표,


영양사 이정숙입니다.


“소고기국 한 수저에 고기 한 점 없는 국은 소가 장화신고 지나간 국이다.”


저희 복실이농산의 후배 영양사들에게 농담처럼 해왔던 말입니다.


1989년 스물여섯 영양사로 위탁급식업을 시작한지 30년, ‘근본 없는 메뉴는 내지 말자’는 일념위에 복실이농산을 이끌어왔습니다.

양배추와 양파가 태반인 제육볶음과 콩나물만 보이는 고기 없는 소고기국이 아니라, 맛있고 배부른 식단을 만들기 위하여 원가절감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첫번째, 중간상을 배제하고 질 좋은 식자재를 저렴한 가격에 대량구매 하기위해 냉장/냉동 창고를 지었습니다.

두번째, 배송차량을 구입하고 배송사원을 채용하여 직접배송을 시작하였습니다.

세번째, 식자재 가공시설을 확충하여 식재료 전처리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을 최소로 줄였습니다.


더 나아가 자체개발한 관리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각 사업장에 맞춘 필요 식자재 양을 최대한 정확히 산정함으로써 잉여 식자재를 남기지 않고 음식물 쓰레기까지 줄였습니다.


'식단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영업이다’ 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사업을 일구어 왔습니다.


복실이농산의 대표이기 전에 먼저 영양사로서, 복실이농산의 모든 후배 영양사들이 배식대 앞에 섰을 때 부끄럽지 않게 배식에 임할 수 있도록! 항상 더 나은 식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 복실이농산 대표 이정숙